2006/05/22 07:28

:: 너무 배고프다

# 광주에서 귀중한 손님이 오셔서 주말에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. 월요일 새벽이 되어서야 보내드리고 나니 기운이 쭉 빠지면서 피곤이 몰려오는데 잠시 들른 리뜨형 블로그에서 요렇게 생긴 비빔밥을 보니 너무 배가 고파진다. 후회가 막심하다.

< 아 ~ 먹고싶다. 배가 고프다. 잠도 오고 돈도없고. 3박자를 다 갖췄네 ㅠ.ㅠ 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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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LITH 2006/05/22 10:12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음.. 위안이 될지 모르겠는데, 요거 2인분에 2만원이 넘었다는거 알면 -_-;;;
    배고픔이 사라질지도 모르겠군.. ^^

  2. BlogIcon 레인메이커 2006/05/22 10:29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ㅡㅡ;; 딱 보아하니 고기가 없는데.. 숫컷이랑 가기에는 쫌.. ㅋㅋ